상황별 첫 대응 안내
지금 어떤 상황인지 다섯 가지에 답하면, 먼저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급한 순서로 보여 줍니다. 여러 가지가 겹쳐도 됩니다.
돈을 보냈다면 이 화면을 다 읽지 마세요
계좌 송금은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카드·간편결제·상품권은 해당 사업자에 사고접수와 취소·사용 차단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긴급 신고는 112입니다. 악성앱·원격제어가 의심되면 기기의 통신을 끊고 다른 안전한 전화기를 쓰세요.
0/5 항목 응답 · 해당하는 상황 0개
아직 답하지 않은 항목이 5개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응답을 마쳐도 안전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돈을 보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해당 항목부터 답해 안내를 보세요. 설문 때문에 신고를 미루지 마세요.
응답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이 도구는 사기 여부·감염 여부·피해 확률을 판정하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 필요한 행동을 정리해 보여 줍니다.
연락처
상대가 알려 준 번호가 아니라 아래 창구로 직접 거세요.
경찰청 (112)
사기 피해가 실제로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긴급 상황은 112,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의 피해 신고·상담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1394. 온라인은 경찰청 ECRM(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거래 은행 고객센터
돈이 이미 송금된 경우. 지급정지(계좌 동결) 요청은 빠를수록 회수 가능성이 높다.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지킴이 (1332)
금융사기 상담, 사기 이용계좌 신고, 피해금 환급(채권소멸) 절차 확인.
118 상담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해킹·악성코드, 불법 스팸, 개인정보 침해 상담. 보이스피싱·스미싱은 경찰청으로 연결해 준다. 국번없이 118.